[학회소식] 세계 3대 정보시스템 학회 'HICSS-59' Best Paper 수상 및 성과 보고
우리 학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하와이 마우이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권위의 정보시스템 학회 HICSS-59 (Hawaii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ystem Sciences)에 참가하여 'Best Paper Award'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.
특히 이번 성과는 학회장과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박사/석사 과정 회원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아주대학교와 GCBS 학회의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.
1. 주요 성과 (Best Paper 수상)
- 수상자: 김주희 수석부회장 (박사과정, 글로벌융합경영학과, 공동저자 강주영 교수)
- 수상 내역: Best Paper Award (Collaboration Systems and Technologies Track)
- 논문 제목: Shadow Work and Social Inequality in the Age of Domestic Robots: A Q Methodology Approach
- 의의: 전 세계 연구자들이 투고한 해당 트랙 논문 중 상위 1%에 해당하는 최우수 연구로 선정됨.
2. 학회 참가 및 연구 발표
이번 학회에는 GCBS의 여러 회원님께서도 함께 참가하여 각자의 연구 주제를 발표하고 글로벌 석학들과 교류하며 우리 학회의 위상을 높였습니다.
민선정 학회장
- 박사과정, 글로벌융합경영학과
- 공동저자 김태진 이원기 강주영 교수
- How AI Assistant Intelligence and AI Literacy Shape Technostress and Resistance: An Experimental Study
황지선 회원
- 석사과정, 비즈니스애널리틱스학과
- 공동저자 강주영 교수
- Vibe Design: Human-in-the-loop AI Agents for UI Design with Large Language Models
HICSS 역사항 한국인만으로 구성된 Best Paper Award는 2000년 이후 2번째라고 합니다.
끊임없는 연구 열정으로 귀감이 되어주신 세 분의 회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.
앞으로도 글로벌융합경영학회 회원님들의 활발한 학술 활동과 건승을 기원합니다.
특히 이번 성과는 학회장과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박사/석사 과정 회원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아주대학교와 GCBS 학회의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.
1. 주요 성과 (Best Paper 수상)
- 수상자: 김주희 수석부회장 (박사과정, 글로벌융합경영학과, 공동저자 강주영 교수)
- 수상 내역: Best Paper Award (Collaboration Systems and Technologies Track)
- 논문 제목: Shadow Work and Social Inequality in the Age of Domestic Robots: A Q Methodology Approach
- 의의: 전 세계 연구자들이 투고한 해당 트랙 논문 중 상위 1%에 해당하는 최우수 연구로 선정됨.
2. 학회 참가 및 연구 발표
이번 학회에는 GCBS의 여러 회원님께서도 함께 참가하여 각자의 연구 주제를 발표하고 글로벌 석학들과 교류하며 우리 학회의 위상을 높였습니다.
민선정 학회장
- 박사과정, 글로벌융합경영학과
- 공동저자 김태진 이원기 강주영 교수
- How AI Assistant Intelligence and AI Literacy Shape Technostress and Resistance: An Experimental Study
황지선 회원
- 석사과정, 비즈니스애널리틱스학과
- 공동저자 강주영 교수
- Vibe Design: Human-in-the-loop AI Agents for UI Design with Large Language Models
HICSS 역사항 한국인만으로 구성된 Best Paper Award는 2000년 이후 2번째라고 합니다.
끊임없는 연구 열정으로 귀감이 되어주신 세 분의 회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.
앞으로도 글로벌융합경영학회 회원님들의 활발한 학술 활동과 건승을 기원합니다.